작성일 : 14-07-02 10:58
까메스 과정을 거치며
 글쓴이 : suusee
조회 : 2,255  
3급 2급 1급 어드바이져 과정 수업이 끝나고 자격증 시험이 끝났다.
   
      김대중컨밴션센터에서 열린 꽃박람회장  무대 앞쪽에 넓은 부쓰에 자리잡은 (사) CAMES 컬러테라피 협회를 찾아
      상담을 마치고 공부를 시작하고 과정을 끝내는데 긴 시간이 걸리지는 않았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알게되었다.
      열정이 가득한  또는 비밀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 듯 설레이던  수업은
      끝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질 정도로 항상 즐거웠다.

      영롱하고 아름다운 12색의 볼을 처음 놓아보았던 날.. 가슴이 울렁거려 바라보지도 못하고
      저 멀리 두고만 싶었던 색상들이    이제 더 이상 두렵거나 낯설지 않고 아름다와 보이는 것은
      아마도 수업과정을 거치면서 갖게된 가장 의미있는 치유의 효과인 듯 싶다.
      가슴이 울렁거리고  두렵던 시간들이 지나고 아름다운 색상들을 보며 이야기를 하는 시간들이
      바로 나를 치유하는 과정이었다는 것 그리고  까메스 리딩을 하면서 배우고 터득하는 과정에서
      정신과 마음이 더욱 영롱해짐을 느낀다. 그리고 내가 해야할 일이 더욱 명료해 졌다는 것은 또 하나의 깨달음이기도 하다.

      빛을 있어야만 살 수 있는 지상의 모든 생물들 가운데
      빛속에 존재하는 색상들이 주는 에너지와 생명력과 긍정의 힘을 깨우칠 수 있는 것은 인간 뿐이지 않은가.
      김대중켠밴션에서 부쓰를 마련하여 내담자들의 본질컬러를 찾아주고 까메스 리딩을 하면서
      심리상태나 성격 기질을 정확하게 읽어내는 나를 신기하고 존경스러운 표정으로 바라보던 사람들의 얼굴이 생각난다.
      특히,미래에 대한 염려와 불확실성으로 고민에 빠진 학생들이 밝은 표정으로 감사하다며 자리를 뜰때
      같은 또래의 자녀를 가진 기성세대로서 자부심과 보람을 느끼게 되었다.

      앞으로 할일도 배울것도 많겠지만
      점점 더 명료해지고 또렷해지는 정신과 마음  그리고 건강하고 부지런해지는 몸
      다시 회복한 자신감은 무엇을 주고도 얻을 수 없는 소중한 것이 아닌가 싶다.
   
    까메스를 못 만났다면 이렇게 밝고도 환한 날들
    그리고 세계를 누비며 내 능력을 다시 발휘할 자신감을 결코 얻지 못했을 것이다.
      이 소중한 깨달음과 얻음 그리고 행복을 
    더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나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 줄 수 있기를 바란다.


  I love CAMES 
  I love 교수님 그리고 선배 동기 후배들 ....^^

최고관리자 14-07-02 16:06
 
훌륭하신 마인드와 맑은 마음의 소유자이신 선생님
"빛은 마음입니다" 라는 말이 선생님을 대변 한 것 같았습니다.
앞으로 영롱한 빛의 광채가 당신의 마음을 리드 할 것입니다.
프랑스도 잘 다녀오시고 아름다운 마음처럼 컬러가 빛나고 마음이 빛나는 행복이 진정 가득 할 것입니다.

김혜령박사
suusee 14-07-06 13:20
 
20장이 넘는 보고서를 쓰면서 다시 책을 다시 읽어보니 공부가 더 많이 되었습니다.
사례연구를 하기위해  가족들 또는 개인들을 만나 상담을 하면서  배우고 새로운 것을 찾아내고
그 내용들을 정리하고 다시 분석하면서 또 새로운 것을 알아내는 즐거움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커다란 행복을 줍니다.

모든것에 감사드립니다~
다녀와서 자료 글 수업현황 상담 체험사례들 차근차근 올리겠습니다.